ETF vs 주식, "둘 다 사는 건데... 뭐가 다른 거죠?"
주식 계좌를 만들고 나니 '삼성전자' 같은 '주식'도 보이고, 'KODEX 200' 같은 'ETF'도 보입니다. 둘 다 주식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는데, 대체 뭐가 다른 걸까요? "초보자는 ETF부터 하라는데, 왜 그런 거지?", "주식은 한 방이 있다는데, ETF는 재미없는 거 아냐?", "괜히 복잡하게 ETF 샀다가 손해 보는 건 아닐까?" 정확히 제가 했던 고민입니다. 저도 처음엔 둘 다 '빨간불', '파란불'이 뜨는 똑같은 주식인 줄 알았습니다. 뭣도 모르고 그냥 이름이 익숙한 '개별 주식'을 샀다가, 그 회사에 안 좋은 뉴스가 터지는 바람에 하루 만에 -20%가 찍힌 계좌를 보고 멍해졌습니다. "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ETF나 사 둘걸..." 하고 뼈저리게 후회했죠. 이 글을 읽으시면, 여러분은 ..
2025. 10. 30.